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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자료를 올리는 곳입니다.
강원도 촬영포인트
날짜 2016-10-09 13:57:53 조회 2040
비경사진클럽

강원-간성-거진-화진포-호수위의백조(2월. 500미리장초점렌즈)

강원-간성읍-반암리-해변가 소나무와 일출(1월)

강원-간성-옵바위일출 (11.-1월)(고성.죽왕.공현진)

강원-강릉-강동면-모전리-단경골 계류

강원-강릉-경포대-정자와 벚꽃 (4월3~12벚꽃축제.033-640-5904)

강원-강릉-기사문리항구 / 대진항일출

강원-강릉-난곡동-선교장 오죽헌에서 경포대 쪽으로 4km 쯤 떨어진 조선시대의 상류층 주 택을 대표하는 중요한 가옥. 입구    연 못가의 정자 활래정과 연꽃이 볼 만하다 봄. 가을. 겨울에 더욱 운치를 더해준다. 8월 10일경 연꽃이 개화된다. 주변: 경포대, 정동 진, 소금강

 

강원-강릉-망향휴게소2km남쪽 일출(11-1월)

강원-강릉-사천진항과 해변 [가보고싶은곳]

강원-강릉-선교장 연꽃 / 설경

강원-강릉-성산면-선자령 설경(11-12월)

강원-강릉-송암리설경

강원-강릉-연곡면-삼산리-청학동 소금강 단풍 [가보고싶은곳] 청학동 소금강은 오대산국립 공원에 위치하며 주문진 쪽에서 들어간다. 정상인 노인봉에서 낙영폭포를 지나 10여분 내려가다 우측 계곡 수초가 있는 곳에서 촬영. 여름에는 버섯과 야생화가 지천이며, 기암괴석, 맑은 물이 많은 명소를 만들어 풍치절경의 계곡이다. 주변: 송천약수, 구룡 폭포, 만물상

 

강원-강릉-오죽헌 대나무 / 백일홍

강원-강릉-왕산면 송천계곡 수하댐 하류 물도리

강원-강릉-정동진-산위의 유람선 / 야경 / 정동진역일출 [가보고싶은곳] 강릉 정동진은 한 때 탄광촌이었던 곳. 드라마 모래시계 방송후 더욱 인기를 더해가고 있는 어촌. 넒은 모래사장과 담수가 빠져 나가는 낡은 철다리는 손을 맞잡고 지나는 젊은이들에게 인기 만점이다. 밤기차를 타고 달려와 맞는 해돋이의 멋이 더욱 정겹다. 해안에 인접해있어 기차에서 내리자 마자 바다와 마주하게 되는데 맑은 물과 탁트인 시야가 사색적인 분 위기를 풍긴다.

 

강원-강릉-진전사지 석탑

강원-고성-거진읍-냉천리-건봉사-불이문설경

강원-고성-거진항[가보고싶은곳]

강원-고성-죽왕면-문암리-문암포구 일출 (속초와 고성사이 조그마한 해송숲 동산 이 있는, 바닷가 바위절벽과 기암들이 좋은 촬영소재를 준다. 사계절 어느 때든 촬영 할 수 있 다. 한여름 모래언덕과 바위섬사이로 뜨는 일출과 여명이 투명하고 맑다. 천학정 정자와 어우러진 일출. 포구 백사장과 바위섬이 조화를 이룬 일출. 강원-고성-진부령-황태덕장[가보고싶은곳]

 

강원-고성-왕곡마을의 설경

강원-고성-토성-봉포-봉포리해수욕장 설경

강원-고성-토성-청간리-청간정 속초에서 멀지 않다. 관동팔경의 제1경인 청간정이 노송숲 과 어우러져 동해를 굽어보고 있다. 뒤로는 설악산이 한 눈에 들어온다. / 천진해변 청간정 정자가 있는 천지해변을 촬영, 바다 물 색깔이 마치 잉크를 뿌려 놓은듯 바닷 물 색깔과 모래사장이 조화를 이룬다. 청간정 정자 조금 아래로 내려서면 일출과 설악 산 전경을 촬영이 가능하다.

 

강원-고성-화진포 일출(11월~1월)

강원-동해-두타산-용추폭포 (6월. 10월. 67/135mm. 45/75mm.100대절경)

강원-동해-두타산-쌍폭(봄,가을)(6.10월.김명석작.45/75, 90mm)

강원-동해-두타산-신선봉에서 보는 주위의 병풍절벽(100대절경)

강원-동해-삼척-환선굴 (100대절경)

강원-동해-추암해수욕장 일출(6월. 11-3월 펜탁스67/90mm, 200mm, 10월케논5디마크2 43mm)

강원-동해-장호-월미도섬

강원-동해-추암-촛대바위일출 (100대절경. 1월. 김명석작.45/75mm) 동해추암은 ‘일출1번지 ’로불리는 동해시의 해돋이 명소. 명물인 촛대바위와 기암괴석뒤로 펼쳐진 망망대해 끝에서 솟는 해의 모습이 장관이다. 추암은 강원도 동해시 남쪽해안의 바다와 접한 자 그마한 마을이다. 촛대바위는 추암해수욕장 보다 더 유명하다. 주변에는 신비한 기암 이 즐비하다. 애국가 영상화면 첫장면을 촬영하기도 한 곳이다.

 

강원-동해-추암-형제바위(8월. 김명석작. 67/75mm, 45/135mm)

강원-동해-해신당 바위(ND필터사용. 일출 1월. 김명석작.67/300mm 해신당일출(11월)

팬탁스67/135미리

 

강원-삼척시-가곡자연휴양림-연화폭포

강원-삼척-근덕-동막리 대진항 포구 동해시를 지나 임원쪽으로 20여km 달리면 신리를 넘 어가는 삼거리 마을인 동막리와 바닷가 조그마한 포구 대진항이 나온다. 1차선의 좁은 도로를 만들어 포구까지도 쉽게 들어갈 수 있다. 포구앞 바위섬들과 맑은 물은 갈매기 들의 쉼터로 좋은 연출이 된다. 주변관광:월미도, 궁촌항

 

강원-삼척-남방궁촌 일출 (11-1월)

강원-삼척-도계-미인폭포

강원-삼척시-원덕읍-갈남1리-월미도 바다섬

강원-삼척-원덕읍-월천리-월천소나무숲 (일몰. 일출. 1월20일. 별자리궤적)

강원-삼척-응봉산-용소골 단풍(100대절경)

강원-삼척-맹방-맹방해수욕장 일출(11-01월)

강원-삼척-맹방-근덕-부남해수욕장(5월)

강원-삼척-신기-관음폭포(이끼계단폭포)

강원-삼척-신기-대이리-선녀폭포

강원-삼척시-신기면-대이리-환선굴제2폭포

강원-삼척-신남해신당 일출(11월~1월) / 신남(바위동양화.김명석작) 1월 팬탁스67 300미 리(동양화)

강원-삼척-신남해변 [가보고싶은곳]

강원-삼척-장호-갈남항 신남과 갈남 항구는 이웃에 있으면서 비경지대를 찾는 사진 여행객 들을 불러 모은다. 갈남항 입구 언덕에서 내려다보면 끝없는 수평선,넓은 바다, 잔잔한 해안가 바위들과 월미도가 좋은 촬영 포인트다. [가는 길] : 삼척. 태백. 울진 -> 갈 남 주변: 용화해수욕장. 신남해신상. 토정동계곡

 

강원-삼척-장호리마을 파도(7월)

강원-삼척-장호-갈남일출 (5.10.)

강원-속초-대포항-배 / 갈매기 / 등대

강원-속초-연금정 일출

강원-장평-평촌-봉평-창동4리-메밀밭(8월말) ‘산허리는 온통 메밀밭이어서 피기 시작한 꽃 이 소금을 뿌린듯이 흐믓한 달빛에 숨이 막힐 지경이다’ 가산 ‘이효석’의 [메밀꽃필 무렵]의 한 구절이다 가산의 고향인 이곳 봉평면 남안동 수만평의 들녘에 메밀꽃을 심고 허생원과 성서방네 처녀가 사랑을 나누던 물레방앗간을 새로 지어 관광객을 맞이하는 이곳에 8월말경 음력 보름날을 전후해서 찾아가면 각종 문화행사가 열린다.

 

강원-정선-가리왕산자연휴양림-가리왕산계곡신록(김명석작.6월.45/135mm)

강원-정선-고한-함백산 운해 / 설경 / 야생화

강원-정선-남면 민둥산억새 일반적인 강원도산의 특징인 험준한 모습과는 달리 산 전체가 억새군락으로 전국 최고라고 할 수 있는 민둥산 (1,119m) 은 노란 낙엽송과 억새가 조화를 이루며, 주변 산세가 웅장하며 시선을 가리는 수목이 없기 때문에 어느 곳에서 나 조망이 뛰어 나다. 산 가까이 증산역이 있어 쉽게 찾을 수 있다. 민둥산 정상에서 지억산쪽 200m 지점. 억새군락과 어우러진 능선의 파노라마는 일품이다. [가는 길] : 태백.정선 -> 증산 -> 발구덕 주변: 골뱅이소, 몰운대, 화암약수

 

강원-정선-동면-백전리계곡 / 이끼 / 물래방아간

강원-정선-두위봉 철쭉 / 억세 : 산첩첩 물첩첩 사방둘러 보아도 눈에 드는 것은 산이요 그 산 기슭에 돌아 흐르는 강물 뿐이다.정선 아리랑으로 유명한 정선땅 산을 찾는 발길이 잦아진 것은 그리 오래된 일이 아니다. 그 중에서도 두위봉(1.466m)은 주변의 탄광들이 문을 닫으면서 새롭게 봄철 철쭉산행의 명소로 각광을 받기 시작하고 있다. 증산역을 들 머리로 척산동 지나 정상오르는 길과 자미원역이나 사북쪽을 들머리로 하는 등산로등 3코스가 있다. 자미원역에서 오르는 길은 정산바로 아래 철쭉군락지를 통과하는 꽃길 산행 코스다. 두위봉을 유명하게 만든 철쭉밭은 자미원역에서 정상에 오르기 바로 전 에 위치해 있다. 정상에 올라서면 남쪽으로 형성된 급경사면을 통해 시원한 조망이 펼 쳐진다. 철쭉제는 5월하순에서 6월초순 사이에 열린다. 정선 신동읍 사무소 033-378-8001 / 억새밭은 산 이름 그대로 나무가 없는 민둥한 봉우리에 억새만 우거져 있다. 서울에서 당일 일정으로 갈 경우 산봉우리에 오르면 대개 햇볕이 석양기운을 띠기 시작하는 때여서 민둥산 억새밭은 늘 ‘금억새’로 다가오곤 한다. 명성산 억새밭은 산 정호수에 파란 하늘과 함께 비친 억새꽃의 청조함이 뛰어난 색조를 연출한다.

 

강원-정선-막동-막동계곡신록 / 단풍

강원-정선-북면-구절리-오장폭포 / 봄

강원-정선-북평면-백석폭포

강원-정선-북평면-숙암리-가리왕산 이끼 숙암리에서 가리왕산으로 올라가는 차도를 따라 30분정도 오르면 차도좌측으로 이끼 낀 폭포가 시원스럽게 눈에 들어온다. 초 입에서부터 15분 정도 들어가면 몇 군데의 이끼계곡 촬영장소를 만나며 가장 긴 폭포는 윗쪽에 있다.

 

강원-정선-백봉령소나무

강원-정선-4륜폭포 (7월 리노푸45 180미리.김명석작)

강원-정선-숙암계곡-수달래

강원-정선-신동읍-가수리(방병산) / 영월군 영월읍 합수머리(조양강)

강원-정선-상동-함태분교-함백산 운해(6월. 후지69/90미리)

강원-정선-아우라지(가보고싶은곳)

강원-정선-오장폭포 / 화암동굴 / 소금강 / 광대곡

강원-정선-임계면-골지천-아우라지 상류 물도리

강원-정선-장전계곡 이끼

강원-정선폭포 (7월. 김명석작 45/180mm)

강원-정선-평창-군도42 모평 물도리

강원-정선-화암소금강 단풍(10.15.-20.)

강원-주문진-연곡-소금강-구룡폭포 (7월)

강원-양양-강현면-낙산사 동해의 어디에서도 볼 수 있는 장면이다. 해가 뜬 후 파도에 비 치는 강렬한 태양을 역광으로 촬영한다. 태풍이 몰아친 후 날씨가 활짝 갠날, 낙산 주 변에 가면 좋은 소재가 많으며 아름드리 노송과 해안가 바위들이 특히 좋은 곳이다.

/ 의상대일출(11.-1월 로라이50mm / 설경) 낙산사 바로 아래 있는 홍련암에서 의상대 와 함께 동해의 여명을 촬영(12월말과1월초가적기)[가보고싶은곳] / 강원도 양양의 낙 산 일출은 동해의 많은 해돋이 가운데서도 가장 장관을 이룬다. 일출 기간은 짧지만 주변 건물 풍경들과 어우러지는 색채의 조화가 볼만하다. 의상. 원효대사의 흔적이 살 아 있는 홍련암과 보타전. 낙산사경내의 범종과 7층석탑등 문화재도 빼놓을 수 없는 볼거리다. 낙산해수욕장의 모래밭에서 바라보는 일출의 대장관은 멋진 겨울바다의 진 미이다.

 

강원-양양-남대천 연어축제[가보고싶은곳]

강원-양양-남애항일출(2월) / 등대야경 / 갈매기 / 군인초소 일출 / 소나무밭설경,야경

강원-양양-서면-갈천리 구룡령 단풍 (10.7-10.) 속사-31번국도-인제-56번국도 구룡령 옛길- 갈천마을)

강원-양양-서면-점봉산 설경 / 계곡

강원-양양-오산리 일출(11월~1월)

강원-양양-주문진 등대 / 일출 / 바위얼음

강원-양양-38선 일출(11-3월) / 해변설경 (1. 8월. 김명석작 45/180mm) [가보고싶은곳]

강원-양양-하광정리-하조대 일출(11.-1월) / 설경 / 소나무 (67/220미리) 하조대는 조선 개 국공신인 하륜과조준 두 사람이 고려말 한때 은거했다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정자에 올 라서면 기암절벽 사이로 분재 같은 해송들이 많다. [주변] 법수치리.주문진. 남애리

 

강원-양양-학마을[가보고싶은곳]

강원-양양-한계령 상고대 / 운해 / 설경

강원-양양-현남면-남애리-남애포구 포구주변 바닷가에 호스파이프 등이 널려 있어 타임을 빨리 했다. 남애포구는 겨울에 한번 더 가볼만하다. 만약 눈이 내린 날이면 더욱 좋은 곳이다. 노송과 바위군들. 갈매기들이 많고 오고 가는 어선들이 좋은 소재가 된다.

주변: 주문진해수욕장, 하조대, 죽도해수욕장

 

강원-양주군-동면-팔랑리-팔랑폭포

강원-원주-소초면-학곡리-구룡폭포

강원-원주-치악산-능선 남대봉에서 보는 겨울풍경(100대절경.가보고싶은곳)

강원-영월-동강-어라언 (8월 100대절경)

강원-영월-뗏목(동강)재현 / 야간

강원-영월-레프팅[가보고싶은곳]

강원-영월-문곡리 물도리

강원-영월-상동-함백산운해.봄(6월)

강원-영월-수주면-무릉리(미륵암) - 법흥사 바위보양

강원-영월-서면-옹정리-선암마을 한반도

강원-영월-섬안이강[가보고싶은곳]

강원-영월-요선정과 요선암[가보고싶은곳]

강원-영월-주천면-무릉리 물도리

강원-영월-주천-판운리-섭다리축제 / 설경

강원-영월-청령포 / 선돌기암

강원-용평-대길이 감자밭

강원-원주-소초면-평장리-치악산복사꽃 축제

강원-원주-치악산-구룡사 단풍

강원-인제-기린-방태산폭포 봄 / 가을단풍(10.15.) / 조경동계곡 / 설화(645/120미리 .10 월중순. 100대절경) 방태산 휴양소 내에 있는 이단폭포와 마당바위폭포 등이 유명하 다. 사계절 어느 때든 좋은 풍경의 소재를 주며, 오지마을의 전경이 매우 아름답다. 주 변: 방동약수, 진동계곡, 내린천, 용소폭포

 

강원-인제-남교리계곡 단풍(10.10.-17.)

강원-인제-북면-용대리-백담사수렴동(가야동,봉정계곡) 단풍(10.7.-10.)

강원-인제-백담사 계곡 단풍 [가보고싶은곳]

강원-인제-상남-상남리-용소폭포(하트모양)

강원-인제-용대리-빙벽

강원-인제-한계령-소승폭포 단풍(10.10.-17.)

강원-진부-남수항리 계곡단풍(10.7.-10.)

강원-진부-오대산계곡 오대산의겨울계곡(2월) 67/135미리

강원-평창-미탄면-율치리-산50-2번지 영화 [웰컴투 동막골] 촬영지 영화 “웰컴투동막골” 은 한국전쟁에 참가하던 중 동막골에 느닷없이 추락한 연합군 병사 스미스(스티브 태 슐러)와 낙오한 인민군 이수화(정재영)일행, 자군 병력에서 이탈해 길을 잃은 국군 표 현철(신하균)일행이 공교롭게 동막골에서 마주치며 시작된다. 결코 섞일 수 없는 그들 이 한곳에 모이게 되면서 평화롭던 동막골엔 팽팽한 긴장감이 감돈다. 전쟁조차 몰랐 던 첩첩산중 강원도 산골마을, 동막골.. 그곳에 모인 남한군, 북한군, 미군 일행은 서 로를 경계하지만, 수류탄도 무서워하지 않는 여일(강혜정)과 ‘손들어’도 모르는 순 박 하고 천진한 동막골 주민들에게 점점 동화되어 간다. 초긴장 상태이던 처음과는 달 리 그들은 밭도 갈고 멧돼지도 잡고 풀썰매도 타면서 점점 서로에게 마음을 열고 한편 이 되어간다. 그러나 전쟁 속 평화도 잠시... 전쟁의 긴장은 동막골까지 덮치고 마는 데...동막골을 방문한 사람들을 가장 먼저 반기는 것은 마을 중앙에 우뚝 선 커다란 정자나무 이다. 정자나무를 중심으로 마을 주변에는 조그마한 냇가와 섭다리가 있고 그 옆으로 나무그네, 우물 및 빨래터와 대장간, 화장실 등이 아기자기하게 위치해 있 다. 위쪽에는 연합군이 추락했던 비행기모형이 눈에 띄고, 평상이 펼쳐진 마을촌장집 과 인민군, 국군이 자던 자그마한 방도 발걸음을 멈추게 한다. 게다가 이 모든 것들이 아무 것도 없던 산을 깎아 길을 내고, 나무를 심고, 조그마한 냇가도 만들며 완성한 인공마을이란 사실은 방문한 이들을 더욱 감탄하게 한다. 또한 무료로 구경할 수 있어 부담 없이 마을에 들려 영화에서 느낄 수 없었던 색다른 재미를 느껴보는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다.

* 평창군 문화관광과 033-330-2762 * 미탄면사무소 033-330-2602

* 관광안내 033-244-0088

 

강원-평창군-진부면-동산리,도암면 병내리 오대산국립공원 강원도 평창군과 강릉시 그리고 홍천군 일부에 걸쳐 있고 태백산맥의 중심부에서 서쪽으로 길게 뻗은 차령산맥과 교차 점에 있다. 해발 1,563m의 비로봉을 중심으로 이루어진 오대산은 총 면적 298.5㎢으로 1975년 2월 1일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주봉인 비로봉을 비롯하여 호령봉, 상왕봉, 동대산, 두로봉 등의 산봉우리로 이루어져 있다. 평창군의 오대산지구, 방아다리지구, 병내리지구, 황병산지구, 홍천군 내면지구, 강릉시 소금강지구 등으로 나뉘어 지는데, 월정사에서 상원사, 적멸보궁을 잇는 10km는 수많은 계곡과 전나무 등의 큰 나무들이 수두룩하며, 잡목이 우거져 위압감마저 느끼게 한다. 산 전체의 토질이 중후하고 비옥 하여 산림자원이 풍부하며 겨울철에는 강설량이 많고 산세가 완만하며 한강의 발원지 이기도 하다. 또한 우리나라 제일의 울창한 산림으로 동식물상도 다양하다. 중턱에는 사스레나무 등 활엽수가, 정상 부근에는 눈측백나무와 주목이 군락을 이루고 호령계곡 의 난티나무군락, 두노봉과 상왕봉선의 철쭉, 금강초롱 등이 유명하다. 동물로는 멧돼 지, 사향노루, 산양, 오소리, 너구리, 청딱다구리, 원앙, 수리부엉이, 두견이, 뿔잠자 리, 실베짱이, 산천어, 금강모치 등이 서식하고, 종류별로는 포유류 26종, 조류 85종, 곤총류 1,124종, 양서. 파충류 21종, 담수어류 20종이 조사되어 있다. 또한 신라때의 고찰인 상원사와 월정사를 비롯하여 국보와 보물을 소장한 사적과 문화재가 많은 불교 성지이기도 하다. 자연경관으로는 상원사계곡, 청학천계곡, 구룡폭포, 세심폭포, 무릉 폭포, 상팔담, 만물상, 십자소, 학소대, 방아다리약수, 송천약수 등이 있다

 

강원-평창군-진부면-동산리,도암면 병내리 오대산국립공원 월정사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동 산리 오대산 동쪽 계곡의 울창한 수림 속에 자리 잡고 있다. 동대 만월산을 뒤로 하 고, 그 만월산의 정기가 모인 곳에 고요하게 들어앉은 월정사는 사철 푸른 침엽수림에 둘러싸여 고즈넉한 아름다움을 띤다. 그 앞으로는 맑고 시린 물에서 열목어가 헤엄치 는 금강연이 또한 빼어난 경관을 그리며 흐르고 있다. 월정사를 품고 있는 오대산은 자연 조건이며 풍광이 빼어날뿐더러 예로부터 오만보살이 상주하는 불교성지로서 신성 시 되어 왔다. 그 오대산의 중심 사찰로서 신라 때부터 지금 까지 일천사백여년 동안, 개산조자장율사에서 부터 근대의 한암, 탄허 스님에 이르기까지 많은 이름난 선지식들 이 머물던 곳이려니와, 월정사는 오늘날에도 하늘을 향해 쭉쭉 뻗은 이 곳 전나무 숲 의 그 곧음과 푸름으로 승가의 얼을 오롯이 지키고 있는 한국 불교의 중 요한 버팀목 이 되고 있다. 월정사는 조계종 제4교구 본사이며, 60 여개의 사찰과 8여개의 암자를 거느리고 있으며, 신라 선덕여왕 12년(643년) 자장율사에 의해 창건되었다. 현재 월정 사에는 국보 48호인 팔각9층석탑 및 보물 139호 월정사 석조보살좌상 등 수 많은 문화 재를 보유하고 있다. 1Km에 달하는 500년 수령의 전나무 숲과 함께 오대산을 상징하는 사찰이다.

평창군 진부면 동산리 63(오대산국립공원내) 월정사 033-332-6661~5

 

강원-평창-진부면-진고개 월정사 쪽에서 주문진으로 넘어가는 진고개 마루산장 뒤쪽에서 화전민 농가를 찰영할수 있다. 푸른 채소밭과 울릇불긋한 집들이 평화롭게 보인다. 진 고개에서 노인봉. 정상까지는 1시간 거리, 자작나무숲과 동해가 한눈에 들어오며 구절 초와 야생화들이 곱게 피어 꽃동산을 이룬다.

강원-평창-도암면 병내리 405-2번지 한국자생식물원 오대산국립공원 입구의 한 자락에 자리 한 한국자생식물원은 총면적 3만 3천여평에 우리나라 에만 자생하는 야생화와 식물 1,000여종이 서식하고 있는 곳이다.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우리 식물만을 소재로 한 식 물원을 개원한 김창열원장은 남다른 우리꽃 열정을 가지고 우리꽃 보급에 노력하고 있 다. 1999년 4월 개원한 이곳은 할미꽃처럼 사람과 관련 있는 이름의 식물, 우리몸에 이로운 식물 등 테마별 배치와 우리 꽃의 특성상 군락을 형성하였을 때 보다 아름답다 는 잇점을 이용하여 계절별로 군락지를 형성해 놓기도 했다. 특히 생태식물원에는 한 국의 자생식물 1,100여종을 자연 생태계에 가깝도록 연출하였다. 긴 산책로를 따라 가 며 진기한 한국의 자생식물들의 모습을 한껏 즐길 수 있다.

전화 033-332-7069

 

강원-평창-진부-계방산 해발 1,577m의 계방산은 태백산맥의 한줄기로 동쪽으로 오대산을 바 라보고 우뚝 서 있으며, 한라, 지리, 설악, 덕유산에 이은 남한 제 5위봉이다. 계방산 서쪽에는 남한에서 자동차가 넘는 고개로서는 꽤나 높은 운두령(해발 1,089m)이 있으 며, 북쪽에는 수미상의 반달곰이 서식한다는 깊은 골짜기 을수골이 있고, 남쪽에는 몸 에 좋다는 방아다리 약수와 신약수 등 약수가 두 곳이나 있다. 계방산은 각종 약초와 야생화가 자생하는 곳으로, 특히 산삼이 유명하여 사철 심마니들이 모여드는 곳이기도 하다. 또한 이산에는 회귀목인 주목, 철쭉나무들이 군락을 이루며 자라고 있는 곳으로 산세가 설악산 대청봉과 비슷하며, 이 일대가 생태계 보호지역으로 지정될 만큼 환경 이 잘 보호되어 있는 곳이다. 계방산은 겨울철에만 만끽할 수 있는 환상적인 설경이 이른 3월 초순까지 이어져 등산인 들에게 인기를 더하고 있다. 여기에다 어지간한 산 높이에 해당되는 해발 1,089m의 운두령에서 정상까지 표고차가 488m에 불과하기 때문 에 크게 힘들이지 않고도 오를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이 산 정상에 오르면 백두대간 등줄기를 한 눈에 볼 수 있어 인근에서는 최고의 전망대로 손꼽히는데 북쪽 으로 설악산, 점봉산, 동쪽으로 오대산 노인봉과 대관령, 서쪽으로 회기산과 태기산이 파노라마를 연출한다.

 

강원-진부-오대산 노인봉, 소금강단풍 (10.1.-7. 김정명작. 국립공원책자가을)

강원-진부-막동리 막동계곡 나물산으로 알려진 백석산 허리에서 흘러내리는 막동계곡은 오 대천으로 흘러드는 여러 계곡 중에서 단임골계곡, 장전계곡과 함께 경치가 뛰어난 계 곡으로 꼽힌다. 계곡위 1.5km지점의 널찍한 부분에 민가가 몇 있을 뿐, 그외 다른 오 염원이 없어 물빛이 맑고 계곡의 암반 풍치가 좋으며, 기암괴석과 짚은 숲이 파노라마 를 이루며 비경을 빚어 놓고 있다. 계곡 입구에는 3단 폭포가 있는데, 5m 정도의 폭포 가 쏟아져 내리는 모습이 도로변에서도 보여, 차량으로 스치는 것만으로도 한여름의 더위를 식혀주는 듯하다. 막동계곡 주변은 산채가 유명하다. 곤드레, 딱주기, 곰취, 나물취, 잔대, 고사리, 더덕, 도라지, 드릅, 산미나리, 원추리 등의 산채와 당귀, 세 신, 철남생이, 반하, 인동, 칡 등 약초류가 풍부해서 봄철이면 지역의 부락민과 외지 의 산행객이 찾아 든다. 산채가 군락을 이루고 있어, 이곳에서는 참나물밭, 참나물비 탈, 참나물골 등과 같은 지역명으로 불리우고, 그 위치에 따라 동편밭, 서편밭골 등으 로 구분 한다.

평창군청 문화관광과 033-330-2542 평창군 진부면사무소 033-335-7301

 

강원-진부-진고개 소금강구룡폭포(7월) 67/90미리

강원-진부-오대산 / 소금강 / 월정사 단풍(10.10.-17.)

강원-진부-오대산 청학동 소금강계곡

강원-진부-월정사계곡설경 (2월. 67/45mm) / 전나무숲

강원-진부-장전계곡 평창과 정선에 걸쳐 날개를 펴고 있는 가리왕산은 해발 1,561m의 고봉 이다. 높은 만큼 덩치도 큰 가리왕산은 깊은 골짜기도 여럿 거느리고 있는데,그 중에 서 북쪽 기슭으로 흐르는 장전계곡과 남쪽으로 굽이쳐 흐르는 회동계곡이 가장 대표적 인 계곡이다. 진부에서 정선으로 내려가다 보면, 갈림길에서 막동리로 꺾어지면 바로 막동계곡으로 이어지고 장전리로 꺾어지면 바로 장전계곡을 찾을 수 있다. 진부면 장 전리에 있는 장전계곡은 오대천의 지계곡으로 맑은 옥류와 기암괴석이 한데 어우러져 빼어난 자태를 곳곳에 펼쳐놓고 있다. 계곡미에 비해 알려지지 않은 편이어서 호젓한 피서를 겸할 수 있어 더 없이 좋다. 이 근방에서 제 각기 절경을 자랑하는 오대천의 지계곡들을 일반적으로 숙암계곡이라고 하기도 한다. 숙암계곡대부분이 알려지지 않 은 비경에 속할 만큼 아름다우면서도 조용하다. 아마 오대산이 바로 위에 자리하고 있 기 때문일 것이다. 오대천을 따라 펼쳐지는 계곡은 어느 하나 버릴 것이 없어서 기암 괴석이 계곡물과 함 께 펼치는 한여름의 축제에 꼭 한번 찾는 것도 좋은 추억이 될 듯 하다. 백석봉- 백석봉은 오대천가에 솟아 있는 암봉이다. 하진부에서 내려가다 보면 왼쪽에 바짝 다가서서 솟아있는 암봉이 보인다. 정상에 올라보면 백석봉이야말로 오대 천경관의 진경을 형성하는데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는 봉우리임을 알 수 있다. 백석봉 맞은편인 가리왕산 쪽으로만 길이 나 있는 것은 벼랑에서 벼랑으로 이어지므로 백석봉 쪽으로는 길을 낼 수 없기 때문이다. 백석봉으로 들어가려면, 정선쪽으로 10여분 거리 인 나전가는 길에서 북으로 꺾어 5분여 달리면 나오는 졸드루관광 휴양농원으로 들어 가는 다리를 건너면 된다. 평창군 진부면 장전리 평창군청 문화관광과 033-330-2542 진부면사무소 033-335-7301

 

강원-진부-정선가는길-막동리 막동계곡(6월) 팬탁스 645/120미리

강원-평창-진부- 척천리 방아다리약수 영동고속도로 진부나들목에서 북쪽으로 12km에 있는 이 약수터는 조선의 숙종조 이래로 알 려진 역사 깊은 약수터다. 약수에는 탄산, 철분 등 30여종의 무기질이 들어있는데, 특히 많 이 함유된 철분은 위장병, 빈혈증, 신경통 에 특효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주변에 전나무 100만 그루를 비롯하여 잣나무, 소나 무, 가문비나무, 박달나무, 주목나무등 70여종의 나무들이 빽빽히 우거져 있어 삼림욕 에 좋으며, 경관이 좋아 여름한철 피서를 겸 할 수 있다. 특히 입구부터 약수터로 가 는 약 1km 구간은 전나무숲이 울창하여 산책을 즐기기에도 적격이다.

* 유래

오래전, 경상도 태생의 이노인이 신병으로 고생을 하다가 각처의 유명한 의원을 찾아 백방 으로 약을 써도 아무 효험이 없어 거의 삶을 포기한 지경이었다. 그러다가 이 곳 에 이르러 아늑한 나무밑에 잠자리를 정하고 밖에서 잠을 잤다. 꿈에 백발이 성성한 풍체 좋은 노인이 나타나 말하기를 "어인 사람인데 산중에서 노숙을 하느냐?” 꿈이었 지만 이 분은 틀임 없는 산신령이라는 생각이 들어 "노인께서 제 인생을 가련하게 생 각하시어 병을 고칠수 있는 약 초 있는 곳을 가르쳐 주시오”라고 하니“그러면 네가 누워있는 자리를 파보아라”하며 사라졌다. 그는 소스라쳐 깨어, 있는 힘을 다해서 땅 을 파헤치니 지하에서 맑은 물이 솟아올 랐다. 약초를 기대했던 터에 실망은 하면서도 이상한 생각이 들어 물을 퍼마셨더니 정신이 맑아지고 원기가 소생했다. 며칠을 머무 르면서 물을 마셨더니 병이 씻은듯하므로 산신단을 모셔 크게 제사를 지냈다 한다.

방아다리약수매표소 033-336-3145

 

강원-철원-갈마읍-신철원리-철원군청2.2km-삼부연폭포(철원8경.봄 7,8월)

강원-철원-근남면-잠곡리-복주산-선암폭포

강원-철원-금화-매월대계곡 및 폭포 (철원을 지나 김화에서 8km 거리에 있는 매월대와 폭 포, 김시습피신처, 임꺽정연속극 촬영지, 초가마을이 있는 곳. 깊은 계 곡과 맑은 물이 일품이며, 아직도 한적하고 때가 묻지않은 곳 또한 자연과 어우러진 멋진 nude 촬영도 일품이다. 매월대와 폭포. 초가마을풍경

 

강원-철원-노동당사 / 직탕폭포

강원-철원-고석정 한탄강 협곡지역 고석정 조금아래에서 고석정을보며 촬영. 한가롭게 뱃 놀이 하는 장면과 래프팅을 즐기는 배경이 한 여름에 좋은 소재다.

 

강원-철원-비들기낭폭포(봄.9월중순)

강원-철원-제인폭포 (7월. 45/135mm 송면호작)

강원-철원-한탄강-고석정 (100대절경 7,8월)

강원-춘천-남산면-신월리-봉화산계곡-구곡폭포(봄/ 단풍(10.15.-20.) /겨울(1.월. 67/55mm)

강원-춘천-남산면-방하리-남이섬 운해(10.20.-12.5.) [가보고싶은곳]

강원-춘천-북산면-오봉산-청평사-구성폭포

강원-춘천-서면-등선폭포

강원-춘천-서면-의암호 새벽고기잡이

강원-춘천-서면-덕두원지-삼악산남쪽계곡-선폭포

강원-춘천-소양강 단풍

강원-춘천-위도 [가보고싶은곳]

강원-춘천-서면-삼악산(645m) 주변 호수가 감싸 운해가 자주 핀다. 의암댐 쪽에서 정상을 오르다 정상100m 못미처에서 촬영하거나 하산후 등선폭포에서 촬영. 주변: 강촌유원 지.중도, 구곡폭포, 팔봉산

 

강원-춘천-의암댐 수문방류

강원-춘천-오봉산 철쭉 기암절벽사이로 철쭉꽃이 만발한 오봉산은 아기자기한 암릉길과 철쭉이 어우러져 있는 명산이다.5개의 봉우리가 절묘하다고 붙여진 이름처럼 절경 또한 뛰어나다. 철쭉이 화려하게 수놓은 능선을 따라 봉우리를 지나면 굴참나무가 숲 을 이루고 있다. 아기자기한 암릉길을 돌다보면 유서 깊은 청평사와 회전문 공주탕, 구성 폭포가 있고 산행후 소양강에서 배를 타고 땀을 식힐 수 있는 여유도 있다.

 

강원-평창-진부면과 도암면 경계-발왕산 중첩된산들

강원-태백-석탄박물관(가보고싶은곳)

강원-태백-태백산 / 설경(11-12월) / 철쭉 / 주목 (2월. 김명석작.45/75mm) / 5월말 철쭉이 만개하는 태백산은 비교적 산세가 험한 편이지만 산행길은 부드러운 능선으로 이어져 가족 산행도 무난하다. 산행은 유일사. 백단사. 당골등 세곳에서 할 수 있다. 6월3.4 일 이틀간 철쭉제가 열린다. 고원도시 태백에 두둑선 태백산(1.567m). 5월말부터 철쭉 으로 물들어 간다. 태백산 철쭉은 수수한 연분홍, 곱게 물이 빠진 모습이 수수하기 그 지없다. 산행코스로는 유일사 매표소에서 유일사 쉼터를 거쳐 장군에 오르는 길과 백 단사 에서 오르는 길, 당골 매표소 코스로 나뉜다. 왕복4시간~6시간으로 부담 없이 오 를 수 있다. 철쭉시즌에 적합한 등산로는 유일사 코스. 검 붉은 주목과 핑크빛 철쭉을 번갈아 감상하며 정산인 장군봉에 오를 수 있다. 하산은 천제단으로 가는데 거의 평지 길에 가까운 철쭉꽃밭 지대다. 5월말에 철쭉이 만개하는 태백산은 비교적 산세가 험한 편이지만 산행길은 부드러운 능선으로 이어져있고 6월3.4일 철쭉제가 열린다.

 

강원-태백-태백산-당골 (태백산 (1,567m) 단종비각 뒤쪽 능선에서 촬영. 정산부근의 주목 보호로 철책을 세워 놓았다. 어제와 오늘이 다르므로 시기를 잘 선택해야 한다. [주변] 검용소, 정암사, 황지연못 (낙동강 발원지)

 

강원-태백-검룡소 이끼

강원-태백-백봉령 설경

강원-태백-함백산(함백산(1,573m) 통신대 아래 공터 주변에서 촬영. 철쭉꽃, 야생화의 보 고, 함백산은 정상까지 차도가 나 있어 힘들이지 않고 오를 수 있다. 설경, 운해, 일출 등이 유명하며 태백산 산행 후 잠시 경유지로도 들를만 하다

 

강원-평창-평창읍-뇌운리-뇌운계곡 평창읍 뇌운리에 위치하고 있는 뇌운계곡은 평창강 줄 기가 S자로 굽이돌면서 흐르는 폭이 넓은 골짜기로 수량이 풍부하고 시원하다. 또한 곳곳에 모래밭과 조약돌이 깔려 있어 야영하면서 물놀이를 즐기기에 알맞다. 드문드문 깎아지른 듯한 절벽과 강이 어우러져 풍광 또한 뛰어나다. 골이 깊고 물이 맑아서 아 이들과 함께 휴가를 즐기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다. 강이 넓어 천렵을 하기에도 좋아, 낚시하는 모습도 종종 눈에 띄며, 물속에는 다슬기가 많이 있어 줍는 재미도 쏠쏠 하 다. 물가에는 야영을 할 수 있는 곳도 곳곳에 있어 좋다. 비포장도로를 따라 굽이굽이 계곡을 들어가다 보면 강과 계곡이 만나는 지점에 수시로 소와 바위가 나타난다. 그 밑으로는 청정담수가 강바닥을 드러내고 쏘가리 · 꺽지 · 메기 등 토종 민물고기가 노 는 모습도 볼 수 있다. 최근 들어 뇌운계곡 근처에 민박집과 음식점 등 편의시설이 들 어서서 숙박하는 데 큰 불편은 없다. 그러나 아직까지 교통은 불편한 편이다. 뇌운계곡 까지 가는 차편이 없기 때문에 방림에서 택시를 이용하거나 혹은 걸어서 가야 한다. 시 간적 여유가 있다면 주변의 경관을 둘러보면서 비포장도로를 걸어서 가는 것도 모처럼 자연과 호흡을 함께 할 수 있어 좋을 듯 하다. 특히, 5월에는 강을 따라 피는 철쭉이 탄성을 자아내게 하고 있다. 한편, 계곡을 따라 자연스럽게 자리잡은 민박촌은 숙박과 향토음식 등 식사를 즐기기에 무리가 없으며 이 곳의 민박농가에서는 고추 따기, 감자 캐기, 민물고기 잡기 등 농촌체험 의 기회도 제공하여 또 다른 기쁨을 선사한다. 평창 군 평창읍 뇌운리 평창군청 문화관광과 033-330-2753 읍사무소 033-330-2631

 

강원-평창-도암-노인봉-속세골 단풍과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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